‘효천1지구 중흥S-클래스 뉴스테이’ 주택전시관 방문객으로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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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효천1지구 중흥S-클래스 뉴스테이’ 주택전시관 방문객으로 ‘북적’



광주 최초 헬스케어 기업형 임대아파트 ‘관심 집중’
3일간 특별공급 1665건 접수… 11:1 높은 경쟁률

광주 남구 효천지구 A-2블록에 들어설 ‘중흥S-클래스 뉴스테이’의 주택전시관이 지난 26일 성황리에 오픈했다. 오픈 첫 날부터 주말까지 내집 마련 수요자 등이 몰리면서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3일간 접수된 특별공급은 전체 152세대에 1,665건이 접수되면서 평균 약 11: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효천1지구 중흥S-클래스 뉴스테이 아파트’가 이처럼 높은 관심을 얻고 있는 이유는 광주 최초 헬스케어 특화 기업형 임대아파트이기 때문이다. 의무 임대 기간인 최소 8년 동안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으며, 청약자격에 제한이 없어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소유와 무관하게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고 연 소득 7천만 원 이하인 경우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 또한 누릴 수 있다.
특히 헬스케어 특화 아파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헬스케어 매니저, 대형병원 연계 서비스, 셀프 건강 검진실 등 헬스케어 패키지가 제공돼 다른 곳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만족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59㎡의 단일평형(A·B·C·D·E 5가지 타입 구성, 총 610세대)과 쾌적한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하며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더불어 편리한 교통환경과 풍부한 문화생활 및 편의시설이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청약일정은 지난 26~28일 3일간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일반공급은 30~31일 이틀간 진행된다. 한편, 주택전시관은 서구 농성동 393-55 도시철도 농성역 앞 라페스타웨딩컨벤션 옆에 위치해 있다.
강춘성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