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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은 27일 지역 핵심 전략기반사업 추진상황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조석훈 장흥군 부군수와 관계 공무원 10여명이 참석했다.
현장 점검은 정남진역 진입도로 확포장공사, 군민회관~장흥대교 확포장공사, 토요시장 진입교량 개설사업, 장흥 유치 지방도 확포장공사, 장평 우산지구 지표수 보강개발사업, 장흥 수문~고흥 녹동간 연륙교 건설사업 등 12곳에서 진행됐다.
조석훈 부군수는 사업 추진상황을 직접 듣고 사업 추진 시 발생되는 문제점에 신속히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장흥군은 전라남도의 중심이라는 지리적 잇점을 살려 인접 시군과의 원활한 교통망 형성이 군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도로 교량 등의 사회기반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2026.08.14 (금) 23: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