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나누면 기쁨 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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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로 나누면 기쁨 두 배”

사립작은도서관, 책 나눔 행사

▲ “서로 나누면 기쁨 두 배”

강진읍 순복음좋은교회 부설 좋은나무 작은도서관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에 무료 책 나눔행사를 진행한다.

시집, 그림책, 일반서적과 각종 소품을 비치하고 군민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

중고서적 기증도 받는다.

책장에서 잠자는 책이 있다면, 책이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쓰이도록 나눔에 참여할 수 있다.

중고서적 기증 문의는 작은 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김명수 도서관장은 “나눔문화 조성은 물론 책 읽는 분위기를 확산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책을 필요로 하는 분들을 위해 무료 나눔행사를 진행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나눔이 지속될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