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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오후 광산구 소촌동 소촌아트팩토리 전시장에서 제28회 광주장애인미술협회(회장 문경양)는 전시회를 개최했다.
회원을 비롯하여 박병규 광산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신수정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의원 및 100여명이 참석하여 전시회장을 가득 매웠다.
전시회는 9월 14일부터 9월 21일까지 8일간 전시회가 열린다.
광주장애인미술협회는 1992년 5월에 창립하여 지금까지 매년 전시회를 열고 있다.
‘다시 희망을’ 주제로 전시회에 43명의 작가들이 참여 하여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문경양 광주장애인협회장은 인사말에서“오늘 이렇게 전시회를 열수 있도록 불철주야 고생하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전시회에 참석해주신 박병규 광산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신수정 광주시위원 그리고 내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면서 부족한 부분이 있어도 깊은 아량으로 전시회작품을 감상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께서 전시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있다. |
광주장애인미술협회 제28회 정기작가 전시회에 참석한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축사에서“오늘 이렇게 멋진 전시회를 열수 있도록 고생하신 문경양 회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계속 이러한 전시회를 열어서 항상 희망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인 북구청장 |
문인 북구청장도 축사에서“올해로 28회째 전시회를 열고 있는데 앞으로 지속적으로 전시회를 열수 있도록 우리 북구청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뒷받침 해 주겠다”고 말했다.
▲신수정 더불어민주당(북구3)광주광역시의원이 전시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있다. |
신수정 더불어민주당(북구3)광주광역시의원은“매년 꾸준히 전시회를 여는 광주장애인미술협회의 발전은 정말 대단히 높이 칭송 할 수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전시회를 열수 있도록 옆에서 많이 응원 하겠다”고 말했다.
(사)광주장애인미술협회(회장 문경양)는 주요사업으로 신인 장애인작가 발굴을 위한 문화예술 육성교육과 지역작가들의 정보교류와 소통을 위한 지역작가전시회 등 광주시에서 개최되는 문화예술 행사의 다양한 재능기부와 한지공예, 문인화, 서양화 등 사회단체 요청에 의한 교육강사 파견 등 다채로운 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08.15 (토) 08:40









▲박병규 광산구청장께서 전시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있다.
▲문인 북구청장
▲신수정 더불어민주당(북구3)광주광역시의원이 전시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