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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이 추석 명절에 앞서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생활 방역수칙 홍보를 위해 민관 합동으로 함평천지전통시장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이상익 함평군수는 “스스로 참여하는 자율방역 실천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함께 만들어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군민들에게 마스크와 리플릿을 배부하며 예방접종 하기 마스크 착용 자주 손 씻기 하루 3회 환기 사적 모임은 짧게 코로나19 증상 시 진료 받고 타인 접촉 최소화 등 개인방역 6대 중요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이 군수는 “추석 명절 코로나19 재확산에 대비해 군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생활방역 수칙 준수를 유도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개개인의 자율방역 중요성이 커진 만큼 모든 군민께서 개인방역 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50세 이상 군민과 만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코로나19 4차 예방접종을 확대 실시하고 있다.
예방접종 대상자는 예약없이 당일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2026.08.15 (토) 1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