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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30일 순천만습지센터 입체영상관에서 ‘시민과 함께 만드는 2023정원박람회’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이날 특강에는 강형기 충북대 행정학과 명예교수가 강사로 나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둘러보는 박람회가 아닌 머무는 박람회가 되도록 하기 위한 전략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2023정원박람회를 통해 체류형 생태정원관광과 정원 후방산업 육성으로 순천시가 대한민국 제1호 정원도시라는 새로운 표준을 창조하고 일류 순천을 향한 성장 동력을 만들 수 있도록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관람객에게 교통, 숙박, 음식 등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박람회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선택받는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시민 여러분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특강에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2026.08.15 (토) 16: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