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청년지원기관 실무협의체 제4차 정기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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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양시, 청년지원기관 실무협의체 제4차 정기회의

청년정책 협업 위해 지원기관·단체 한자리에 모여

▲ 광양시, 청년지원기관 실무협의체 제4차 정기회의

광양시는 지난 25일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를 비롯한 16개 기관·단체로 구성된 ‘광양시 청년 지원기관 실무협의체’ 제4차 정기회의를 광양청년꿈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기관·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년정책 사업을 공유하고 오는 9월 17일 광양청년꿈터 일원에서 열리는 ‘2022년 광양시 청년의 날’ 행사 협업사업을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의 날 행사 협업사업으로는 잡스퀘어와 함께하는 ‘취업 고민상담소’ 운영 청년 사회적기업가 육성·발굴을 위한 사회적경제 홍보부스 운영 등이 제시됐다.

지난 4월부터 기관 협업사업으로 광양청년꿈터에서 광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일자리 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잡스퀘어는 취업 현장 토크콘서트를 개최해 청년들에게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조선미 전략정책실장은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기관·단체별 청년 시책사업 홍보와 협업의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