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영대학 화산봉사단이 여수 나눔 행복 ‘자원순환 가게’ 운영 활성화를 위한 ‘고고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 2번째 주자로 나섰다.
지난 달 23일 조용연 여수시 도시미화과장부터 출발한 ‘고고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은 자원순환 가게 참여를 다짐하는 피켓을 들고 사진을 촬영한 후 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두 번째 주자로 나선 여수 한영대학 화산봉사단은 ‘고고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 다음 주자로 한국부인회 여수시지회를 지목했다.
이창현 화산봉사단 팀장은 “자원순환 가게 활성화에 일조하고자 고고 챌린지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재활용 생활화를 통한 저탄소 녹색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2026.08.15 (토) 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