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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체육회(회장 이상동)가 시민들의 건강증진 및 운동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1·1 운동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상동 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건강을 되찾고 활력을 불어넣고자 ‘1·1·1 운동’을 시작하려고 한다.”며 “매일 운동을 생활화해 모든 시민이 건강한 광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1 운동’은 하루에 한 종목을 한 시간 운동하자는 활동 슬로건으로, 이상동 회장의 민선 2대 체육회 공약사항이다.
시체육회는 코로나19가 또다시 확산세를 보이고 있지만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을 즐기며 건강을 되찾도록 돕기 위해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고자 1·1·1 운동 캠페인을 벌이며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먼저 생활체육지도자의 재능기부를 통해 대시민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체육회는 또 내년부터 1·1·1 운동을 확대 추진하고자 예산, 인력 및 장소 등을 확보하기 위해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 등과도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강기정 시장과 이정선 교육감 등 면담을 통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하고, 매년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광주시의회에도 적극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08.15 (토) 2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