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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함평나비대축제 개장 8일만인 지난 5일 19만번째 입장객이 탄생했다.
7일 함평군에 따르면 어린이날인 5일 경기도 시흥시에서 3대가 함께 나비축제를 찾은 전 씨 가족이 19만 번째 주인공의 행운을 안았다.
이들은 어머니 칠순 생일을 맞아 축제장을 찾았는데 행운까지 얻어 매우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함평군은 함평에서 생산한 농·특산품 10여 종을 축하선물로 전달했다.
한편, 함평나비대축제는 7일 오후 5시 폐막식을 끝으로 10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김종근 kgsanup@hanmail.net
2026.10.18 (일) 0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