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산 우리 밀 aT농산물유통공사로 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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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2년산 우리 밀 aT농산물유통공사로 수송

봄 가뭄 속에서도 농민들의 노력으로 풍년농사로 결실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전경사진


우리밀의 본격적인 수확이 시작되어 지난 6월 13일부터 수매가 시작되어 오는 7월 30일까지 2022년산 우리 밀 수매가 끝난다.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조합장 천익출)에서는 올해 우리 밀 6,000톤을 수매했다.
그중 1,400여 톤은 aT농산물유통공사로 판매가 되고 2,400톤은 CJ그룹으로 판매 된다
나머지 2,000여 톤은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에서 소모를 시킨다고 밝혔다.

년간 밀 수입량은 420여 만 톤에 이르렀고 우리 밀 자급률은 2%에 불과한 현실에서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천익출 조합장은 우리 밀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서 그동안 많은 노력 끝에 6,000여 톤이라는 우리 밀을 생산 하는데 앞장서서 오늘날 조합원들에게 많은 부를 남겨 주었다.



▲2022년산 우리밀 물량을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광장에서 aT농산물유통공사로 보내기 위해서 차량에 상차하고 있다.

26일 오전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광주광역시 광산구 동곡로35번길 18-3)광장에서는 aT농산물유통공사로 1400여 톤을 보내기위해서 천조합장은 직접 차량 앞에서 진두지휘를 했다.

아침 일찍부터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광장에는 수매가 끝난 우리 밀을 aT농산물유통공사로 수송하기 위해서 조합장을 비롯하여 전 직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였다.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광장에 우리밀을 aT농산물유통공사로 보내기 위해 준비중이다.

한국우리밀농업협동조합 천익출조합장은“밀 농사를 재배 하고 있는 조합원들은 많은 노력을 해서 좋은 등급을 받아 조합원들에게 좋은 혜택이 돌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창동에서 우리밀 재배를 하고 있는 김모 조합원은“오늘날 이렇게 많은 우리 밀을 생산하게 된 계기는 그동안 천익출 조합장님의 많은 노력 덕분에 많은 생산량이 늘어나 우리 조합원들에게 많은 소득이 발생되게 해주었다”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