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23일부터 물놀이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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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23일부터 물놀이장 개장

여름휴가지 숲에서 치유하며 피서 즐기세요

▲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23일부터 물놀이장 개장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은 오는 7월 23일부터 물놀이장을 개장하고 휴가철 손님맞이에 나선다.

제암산자연휴양림 물놀이장은 소나무숲 물놀이장과 물소리숲 물놀이장 총 2개소로 운영되고 있다.

휴양림 물놀이장은 모두 시원한 계곡물로 채워지며 숙소와 야영장 등 숙박시설과 인접해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좋다.

특히 물놀이장 바로 옆에 야영장 시설이 완비 돼 있어 캠핑을 즐기며 피서를 즐기고자하는 캠핑족들에게 최고의 휴가지로 꼽힌다.

소나무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