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별량2지구 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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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순천시, 별량2지구 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 개최

별량면 신촌·장학·척동·구룡·내동마을 주민 의견수렴

▲ 순천시, 별량2지구 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 개최

순천시는 2022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별량2지구 지적재조사측량이 완료됨에 따라 7월 18일부터 25일까지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별량2지구는 순천시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도면정비사업 결과에서 드러난 지적불부합 지역인 별량면 신촌·장학·척동·구룡·내동 5개 마을로 토지소유자 2/3이상 동의가 이루어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일필지조사 및 재조사측량이 완료되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을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7월 18일 신촌, 19일 장학, 20일 척동, 21일 구룡, 22일 내동마을 순으로 각 마을회관에서 개최하며 당일 참석하지 못한 소유자들을 위해 25일 별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추가로 하루 더 설명회를 개최한다.

순천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형상이 불규칙한 토지는 반듯해지고 건축물이 토지 경계에 걸려 있는 경우 현황에 맞춰 바로잡을 수 있다”며 “경계결정 과정에서 소유자들과 충분히 소통하며 경계를 바로잡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