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나는 ‘진도북춤놀이’ 무대 …27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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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나는 ‘진도북춤놀이’ 무대 …27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

▲진도북춤 ‘내드름’ 공연 모습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은 27일 오후7시 제530회 목요열린국악한마당에 진도북(춤)놀이보존회 ‘내드름’ 초청 공연을 올린다고 25일 밝혔다.
‘진도북 그 위에 꿈을 싣고’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무대에서는 내드름의 창작품 ‘여명’을 시작으로 허튼춤, 사물놀이, 한량무, 진도북놀이(무형문화재 제18호) 등이 펼쳐진다.
진도북(춤)놀이보존회 ‘내드름’은 이수자 박병주가 1991년에 전라남도 지정 무형문화재 제18호 진도북놀이(양태옥류)를 전승 보존 계승을 목적으로 창단, 현재까지 6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관람료는 무료. 문의 062-350-4557.

이승훈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