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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프로그램·지역행사 등 공동 제작 추진
복지TV 호남방송(사장 오종근)과 한국전통가요진흥협회 광주시지회(대표 김용삼)는 24일 오전 광주시 서구 마륵동 복지TV 호남방송 3층 대회의실에서 방송프로그램 공동 제작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두 기관은 방송 프로그램과 광고 제작, 지역행사 등 수익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하고 협약서를 교환했다.
복지TV 호남방송은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채널로 전국에 의무 전송되고 있다. 한국전통가요진흥협회 광주시지회는 한국 전통가요를 문화유산으로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단체다.
협약식에서 오종근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프로그램 제작과 광고 등을 통해 상생 발전하자”고 말했고, 이에 김용삼 대표는 “복지TV와 함께 지역사회에서 사랑받는 문화의 장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화답했다.
김영솔 wbci5951@naver.com
2026.10.18 (일) 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