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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20일 광주 광산구 선운초등학교에서 광주 지역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학교폭력 근절 예방 프로그램 후원을 위한 행사를 갖고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아차 광주공장 박승원 상무가 회사를 대표해 선운초교에 전달한 후원금은 학교폭력 없는 즐거운 학교를 만드는 프로그램 진행에 쓰일 예정이다.
이날 기아차 광주공장의 후원을 통해 광주 지역 20개 초등학교 1~3학년 학생 2000명은 인형극 교육과, 심리정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학교폭력 조기예방 교육을 받게 된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기아차 광주공장은 지난해 10월에도 지역사회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에 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2026.10.18 (일) 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