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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용보증재단 제8대 이사장에 박종광(55·사진)씨가 21일 취임했다.
광주시는 외부 공모를 통해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회가 추천한 2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지난 13일 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박씨를 이사장으로 최종 선임했다.
임기는 2020년 4월19일까지 3년이다.
박 이사장은 취임식에서 “지역민께 사랑받는 재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신임 박 이사장은 금융기관에서 26년간 근무했고 광주은행 부행장과 광은비지니스㈜, ㈜KBC플러스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8 (일) 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