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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주우체국(국장 허명규) 우정사회봉사단은 새봄을 맞아 지난 15일 서구관내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훈훈한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우정사회봉사단은 형편이 어려운 금호동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김모(72)씨의 낡은 집을 말끔하게 수리하고 대청소를 실시하였다. 집수리 지원대상자는 지역주민의 생활환경을 내 집처럼 잘 알고 있는 집배원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봉사단은 퇴색된 낡은 벽지와 장판을 새로 교체하고, 고장난 형광등을 LED 등으로 바꿔 새집처럼 편안한 보금자리로 탈바꿈 됐으며, 집수리 비용은 직원들의 성금으로 마련됐다.
하예림 poipoi8498@naver.com
2026.10.18 (일) 06: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