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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이 범죄 피해자와 범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4년 연속 후원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7일 범죄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써달라며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광주지방경찰청에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후원금은 정찬민(왼쪽) 기아차 광주공장장이 광주공장 본관 2층 의전관에서 이기창 광주경찰청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범죄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이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주고, 여성·아동·노인 등 사회적 약자들이 범죄의 표적이 되지 않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아차 광주공장은 2014년부터 범죄 피해자들의 피해 회복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을 위해 매년 1000만원의 후원금을 광주경찰청에 전달하고 있다.
이 같은 지속적인 후원 활동은 사회적 약자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찬민 기아차 광주공장장은 “기아차는 광주의 대표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범죄 없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2026.10.18 (일) 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