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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치매안심센터와 맑은기억정신건강의학과의원은 26일 치매조기검진사업 추진을 위한 민·관 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상호 협력체계를 강화해 치매를 조기에 지속적으로 치료·관리하고 치매에 동반된 문제 증상을 개선하는 등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맑은기억정신건강의학과의원은 1차선별검사결과 “인지저하자”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자”를 대상으로 2차 진단검사와 3차 감별검사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치매안심센터에서 등록·관리중인 환자에 대한 치매사례관리회의에 참여해 환자에 대한 개입 혹은 중재 등의 자문역할 수행과 치매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홍보사업에도 적극 협력 할 예정이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2026.10.08 (목) 1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