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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오는 2월 11일까지 상수도 미보급 지역에서 지하수를 음용하고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읍면동사무소에서 지하수 무료 수질검사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안심 지하수 지원사업’으로 지하수를 음용수로 사용하는 주민의 먹는 물 불안을 해소하고 물 복지 증진을 위해 실시된다.
지하수를 음용수로 사용하지 않는 농업·상업용의 경우는 제외되며 47개 먹는 물 수질검사 항목을 조사하고 검사 결과 기준 초과 시에는 관정 소독, 우물 자재 세척·교체, 노후시설 개선 등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2026.10.08 (목) 18: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