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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대학교(총장 김동옥) 응급구조과(학과장 최길순)가 지역 심폐소생술 전문교육기관답게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고 있다.
동강대 응급구조과 전공동아리 ‘나노새’는 최근 남구 노틀담 형제의 집에서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교육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2015년 광주 남구와 관‧학 협력 협약을 맺은 동강대 응급구조과는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하며 지역 내 초‧중‧고생을 비롯해 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을 알리고 있다.
동강대 응급구조과는 오는 12월까지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며 5월 11~13일 광주시 소방본부에서 진행하는 소방안전체험 행사에 자원봉사 할 계획이다.
하예림 poipoi8498@naver.com
2026.10.18 (일) 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