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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열)의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er Society)’ 58번째 회원이 탄생했다.
송영한 ㈜한길산업 대표는 3월28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건국 아너 소사이어니 대표로부터부터 아너 인증패를 받으며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이날 가입식에는 조건국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대표와 김재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 김상균 사무처장, 송영한 대표 등이 참석했다.
송대표가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면서 기부한 2천만원은 광주지역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가입식에서 송대표는 “지역사회를 위해 의미있는 나눔을 실천하고 싶어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하게 되었다”며, “저의 나눔이 도움이 꼭 필요한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동모금회는 2007년 12월 사회지도층의 나눔 참여를 선도하고 한국형 고액기부 문화를 창출하기 위해 아너소사이어티를 결성했으며, 전국적으로 1,512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다.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2026.10.18 (일) 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