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 속 독서공간” 광산구, ‘스마트도서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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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원 속 독서공간” 광산구, ‘스마트도서관’ 개관

쌍암공원에 조성, 365일 무인 자동화 대출반납

▲ “공원 속 독서공간” 광산구, ‘스마트도서관’ 개관

광주 광산구가 쌍암근린공원에 무인 자동화 대출반납이 가능한 ‘스마트도서관’을 조성, 지난 29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쌍암근린공원 내 별밤 미술관 옆에 설치한 스마트도서관은 365일 무인 자동화 대출반납 시스템을 갖췄다.

주민이 독서에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책 모양을 형상화한 문화시설공간으로 조성됐으며 비대면 도서 대출 서비스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언제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광산구는 2019년에 개관한 스마트도서관 2개소, 2020년에 개관한 6개소에 이어 이번 쌍임공원 1개소를 포함해 총 9개의 스마트도서관을 구축하게 됐다.

이는 광주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숫자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