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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제4대 본부장으로 황현철 전 광주복지재단 장애인지원단장이 임용됐다.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9명의 응시자 중 이사회에 최종 추천된 2명 중 황씨를 시장 승인을 거쳐 신임 본부장으로 임명했다.
신임 황본부장은 광주복지재단 장애인지원단장, 광주장애인인권센터 센터장, 광주북구종합자원봉사센터 소장, 광주농아인협회 수화통역센터 운영실장 등을 거쳤다.
황 본부장은 “장애인 관련 단체에서 다년간 종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교통약자인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영솔 wbci5951@naver.com
2026.10.18 (일) 09: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