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광호 농수산위원장은 정부 4차 재난지원금에 농어업인 포함 촉구 성명서 발표, 괭생이모자반 근본적 피해 대책 정부 촉구 등 전남도 34만여명의 농어업인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종원 부위원장은 지난해 ‘섬진강·영산강 수계 호우피해 실태조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민들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동분서주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병용 의원은 농어촌 노인 건강장수 활동 지원 조례 발의 등 농어촌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진권 의원은 ‘여순사건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여순사건 특별법 통과까지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상한 농수산위원회 의원들은 “농수산위원회에서 동시에 이 상을 수상한 것에 또 다른 의미가 있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농수산위원회 활동을 통해 농어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입법·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농어촌 어려움을 청취하기 위해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당면 현안사항을 폭넓게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으며 매년 100여 건에 조례 제·개정, 대정부 건의, 5분 자유발언 등 입법 활동을 해 오고 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2026.10.10 (토) 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