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 긴급틈새돌봄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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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 긴급틈새돌봄서비스 제공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 (사)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

▲ 긴급틈새돌봄지원사업 실시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원장 조호권)은 코로나19 이외 질병, 사고 등 위기사유로 발생하는 돌봄공백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틈새돌봄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갑작스럽게 발생한 돌봄공백에 제도권 서비스를 적시에 받을 수 없는 분으로, 중위소득 120%이하에 해당하는 분은 신청 가능하다. 서비스는 이동지원, 식사지원, 안부확인 등 대상자 욕구에 맞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광주시와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난해 7월 긴급돌봄지원단을 구성했고, 코로나19로 돌봄공백이 발생한 대상에게 1,213건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

​긴급틈새돌봄지원사업은 코로나19와 더불어 코로나19외에도 긴급돌봄이 필요한 분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향후 광주시민의 복지체감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비스 신청은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 담당자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돌봄지원팀로 문의하면 된다.

​조호권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장은 “지난해 7월 코로나19로 인한 돌봄공백에 대응하고자 긴급돌봄지원단을 구성·운영하여 많은 분들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나아가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질병이나 사고 등 여러 위기사유로 긴급돌봄이 필요한 분들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양정기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