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의 도시’목포시, 2021년도 안심식당 상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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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맛의 도시’목포시, 2021년도 안심식당 상시 모집

현판 부착, 수저통 등 위생물품 지원

▲ ‘맛의 도시’목포시, 2021년도 안심식당 상시 모집

목포시가 코로나19 상황에도 시민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 방역수칙인 3대 실천과제를 준수하는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안심식당을 지정·운영하고 있다.

3대 실천과제는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쓰기 등으로 시는 연말까지 안심식당을 상시 모집한다.

시는 신청업소에 대한 현장 확인을 거쳐 안심식당으로 지정하고 현판 부착을 비롯해 수저통, 덜어먹기 집게·국자 등 각종 위생물품을 지원한다.

목포시 안심식당은 현재 175개소로 시는 연말까지 300개소의 지정·운영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음식점은 목포시 보건위생과로 신청하면 되는데 지정 후 정기점검에서 3대 실천과제 중 1가지라도 미이행이 확인되면 지정이 취소된다.

시 관계자는 “안심식당을 통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고 보다 위생적인 식사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