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미디어아티스트 4인으로 구성된 ‘루빅’(Lubig)팀은 21일 오후 8시 5·18민주광장에서 홀로그램 영상콘텐츠 ‘유토피아’ 작품을 상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루빅’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원사업인 ‘광주콘텐츠코리아랩 융합선도과제’의 하나로,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아트공연을 제작하는 신생 기업이다.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유토피아’는 ‘오즈의 마법사’ 스토리에 해저 배경을 접목해 신비롭고 웅장한 분위기로 진행된다. 또한 사전행사로 광장 한켠에서는 대형풍선 조형물을 설치해 프로젝션 맵핑과 전자음악으로 구성한 미디어 파사드 공연을 선보인다.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2026.10.18 (일) 10: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