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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원장 조호권)은 13일~14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의 안전한 관리’ 개인정보 보호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 보호법의 취지 및 주요원칙 뿐 아니라 사회복지시설의 업무 특성을 반영한 교육을 통해 현장에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했다.
이를 위해 개인정보 지도점검 등 실무경험이 풍부한 정연수 강사(한국인터넷진흥원 연구위원)를 초빙해 개인정보보호법, 개인정보 수집‧이용 시 원칙, 개인정보 처리 제한, 개인정보 제3자 제공 원칙, 개인정보 책임자가 확인해야 할 사항 등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실무교육을 추진하였다.
강의를 수강한 최진영(엠마우스보호작업장)은 “포괄적인 개념의 개인정보에 대해 알고 있었으나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관련 실질적인 부분들을 알게 되어 업무추진 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면서 “기회가 된다면 개인정보보호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기관의 서류들을 점검 받아보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광주사회서비스원은 이번 교육 이수자가 소속된 기관에 한해 찾아가는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전문가가 직접 기관에 방문하여 개인정보 관련 서류 및 업무추진 시 어려운 점들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사회복지시설 맞춤형컨설팅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광주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전화 문의도 가능하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09 (금) 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