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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공익활동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는 16일 ‘광산구 마을공동체 관계망 지표조사 연구 보고서’와 ‘광산구 마을공동체 관계망 지도(사람살이)’를 전국 처음으로 제작·공개했다.
지원센터가 발표한 마을공동체 관계망 지도에 따르면 광산구 주민들은 마을플랫폼, 마을작은도서관, 협동조합 공간 등에서 활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광산구는 주민 모임의 상호인지 정도가 60%로, 공동체 형성단계에서 모임 간 교류단계로 진입한 것으로 지원센터는 분석했다. 마을을 기반으로 공동체 관계망들이 성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관계망 지표조사는 광산구 관내 주민 모임의 현황 파악과 교류정도를 분석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해당 보고서와 지도는 지원센터 누리집(www.maeuling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차경배 ckb8000@naver.com
2026.10.18 (일) 10: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