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시설의 안전 확보와 환경개선을 위한 하반기 시설안전점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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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복지시설의 안전 확보와 환경개선을 위한 하반기 시설안전점검 시행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와 한국기술사회광주전남지회 협업

▲용진육아원 안전점검 진행하는 조호권 원장(광주사회서비스원)과 한국기술사회광주전남지회 기술사들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은 2일과 4일, 9일, 11일에 걸쳐 관내 민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41개소에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지원사업은 사회서비스원의 민간지원사업의 하나로 민간 제공기관에 체계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시설 이용자·생활자·종사자의 안전 확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8월 하반기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지원사업에 신청한 113개 기관 중 시설면적건물연식, 이용자수 등의 기준으로 41개소를 선정했다.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의 2021년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지원사업은 한국기술사회 광주전남지회의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하여 사회적 가치와 사업전문성 및 만족도 향상에 역점을 두고 협업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번 하반기 안전점검은 상반기 평가회의를 거쳐 나온 사항을 반영하여 더욱 알차고 꼼꼼한 점검과 현장피드백 제공으로 시설의 안전점검 궁금증 해소에 적극 노력했다. 안전점검 종료 후에는 결과보고서 배부하여 시설 자체점검의 지식과 역량강화를 높이는데 최선의 다할 계획이다.

​조호권 원장은 “민간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도 본원과 한국기술사회광주전남지회가 함께 진행하는 안전점검이 현장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시설 이용자생활자·종사자 모두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바쁜 와중에도 점검단으로 수고하시는 30여명의 기술사분들께 감사드리며, 현장에서 보내주시는 지속적인 관심에 더욱 발전되는 사업으로 기대에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은 이번 사회복지시설 안점점검 외에도 10월 위생·방역을 신청한 37개의 시설에 지역자활 사회적기업과 함께 위생·방역 서비스를 지원 할 예정이다.

양정기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