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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최형천)은 14일 전남신보 회의실에서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무방문 신용보증’ 지원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협약은 보증상담과 서류접수를 농협은행이 대행하는 것으로, 생업에 바쁜 소상공인이 전남신보 방문 없이 무담보 신용보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농협은행 영업점 내 전남신보 전용 창구를 개설하여 보증 이용 편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신보 최형천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소기업·소상공인에 한층 강화된 보증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라며, “전남 22개 시·군 모두에 영업점이 있는 농협은행과 협업을 통해 재단이 없는 지역의 사업자들이 편리하게 신용보증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장봉선 jebo@jijace.com
2026.10.18 (일) 10: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