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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하면은 그동안 시가지에 가로기를 게첨하지 못했으나, 게첨대 재정비를 통해 올해 7월 제헌절부터 가로기 게양이 가능해졌다.
안보현 북하면장은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통해 외벽정비를 마친 시가지에 가로기를 게양하니 많은 면민들이 깨끗해진 경관과 잘 어울린다는 말씀을 해주셨다”며 “시가지뿐만 아니라 각 가정에서도 더 많은 면민들이 국경일에 태극기 달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독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2026.10.10 (토) 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