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진 전남 무안군의회 의장이 지난 13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7 지구촌희망펜상’에서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구촌희망펜상은 (사)한국지역신문협회가 제정해 시행하는 것으로 사회 각 분야에서 크게 공헌한 사람에게 의정부문 등 10개 부문을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이동진 의장은 2016년 7월부터 제7대 후반기 의장으로 활동하며, 세대․계층․직능단체 등과의 수시 간담회를 개최해 군민들의 의견이 군정에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하는 등 지방의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지역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무안군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와 가족구성원의 복지증진을 위한 ‘무안군 건강가정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등을 제정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이동진 의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군민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의미로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무안군의 발전과 군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방자치일보 jebo@jijace.com
2026.10.18 (일) 1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