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니까 어르신은 집에 계세요, 곡성군이 찾아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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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폭염이니까 어르신은 집에 계세요, 곡성군이 찾아갈게요

▲ 폭염이니까 어르신은 집에 계세요, 곡성군이 찾아갈게요

코로나19에 폭염까지 겹치면서 외출이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곡성군 주민 A씨가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고 있다.

곡성군은 활동량 저하로 자칫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고령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주민들은 집이며 경로당이며 친구처럼 찾아오는 방문 건강사들 덕분에 몸도 튼튼해지고 마음도 즐겁다며 환하게 웃어보였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