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신가도서관, ‘힐링 글쓰기’ 문집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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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산구 신가도서관, ‘힐링 글쓰기’ 문집 펴내

▲ 광산구 신가도서관, ‘힐링 글쓰기’ 문집 펴내

광주 광산구 신가도서관이 ‘즐거운 힐링 글쓰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의 글을 모아 문집 ‘글숲으로 가는 수요일의 산책’을 발행했다.

문집에는 지난 6월 다문화 문예지 나눔문학에서 ‘나프킨’으로 올해 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한 이인 씨의 ‘달빛 그윽한 밤’, ‘신가동’ 이 수록됐다.

이외에도 프로그램 참여자 11명이 쓴 수필, 소설, 시 등을 담아 477쪽으로 제작했다.

한편 신가도서관 ‘즐거운 힐링 글쓰기’는 2017년 시작돼 올해로 5년째 운영 중이다.

매년 여름, 겨울에 수강생들의 작품을 모아 문집을 펴내고 있다.

매 분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을 접수한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