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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복 광양시장은 민선 7기 취임 3주년을 맞이해 ‘희망찬 도약, 새로운 광양’을 시정목표로 내걸고 지난 3년 동안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1년의 시정 운영방향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민선 7기 지난 3년은 광양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1년은 끊임없는 변화를 통해 광양의 미래 100년 발전의 토대를 더욱 튼튼하게 다져나가면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실질적인 성과가 나타나도록 할 예정이다.
‘희망찬 도약, 새로운 광양’을 위해 달려온 민선 7기 지난 3년, 4년 차에도 광양시는 시민이 행복한 도시,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민선 7기 4년 차에는 미래 먹거리 신성장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시민 안전은 더욱 철저하게 지키면서 코로나19 극복과 일상 회복을 통한 지역경제 회복의 기회를 확실하게 살려 민생행복도시 광양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희망을 주는 복지정책 추진과 관광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도록 할 방침이다.
민선 7기의 결실을 보아야 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도시 규모를 키워가면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드는 한해를 목표로 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산업으로 농업 분야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민선 7기 3년은 지역경제 발전과 도시 정주기반 확충 등에 기틀을 닦고 더 큰 광양의 터전을 공고히 하는 데 힘썼다”며 “남은 1년은 지난 3년의 경험을 밑거름 삼아 시민 삶의 질 향상과 30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도록 모든 힘과 역량을 쏟아부을 것을 약속드린다”고 각오를 밝혔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2026.10.10 (토) 20: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