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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옥암베아채경로당이 지난 24일 김종식 목포시장, 조성재 대한노인회 목포시지회장, 경로당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
옥암베아채경로당은 지난 2014년 준공됐지만 회원 수 부족으로 쉼터 및 프로그램실로 활용돼 오다 단지 내 노인여가복지시설의 필요성이 커져 개소에 이르렀다.
범용수 옥암베아채경로당 회장은 “경로당이 개소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행복이 넘치는 공간으로 만들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2026.10.10 (토) 20: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