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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윤영선)는 7일 광주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본부장 황인자), 한길세무회계사무소(회계사 최회용)와 사회적경제기업 비용절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적경제기업에 세무회계 지원을 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세무회계 전문 사무인력을 양성하고, 한길세무회계사무소가 5명 내외를 정규직원으로 채용할 계획이다.
세무회계 비용 할인을 통해 광주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은 연간 2억원 이상의 비용절감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광주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 황인자 본부장은 “지원기관의 협업을 통한 세무회계 비용 절감으로 경력단절 여성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2026.10.18 (일) 1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