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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의 부친상 빈소가 순천 한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6일 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을 비롯해 조문이 잇따랐다.
이 전 대표의 부친상 빈소가 차려진 순천시 성가롤로병원장례식장에는 이날 우윤근 국회 사무총장과 직원들이 찾아와 이 전 대표에게 애도의 뜻을 표했다.
또 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을 비롯해 김선동 원내수석부대표, 김현아·윤영석·성일종 의원, 바른정당 이진복 의원 등이 방문해 이 전 대표를 위로했다.
이낙연 전남도지사도 빈소를 찾아 이 전 대표의 손을 잡고 위로의 말을 건넸다.
이 전 대표의 부친상 빈소에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조화가 놓여 추모객을 맞이했다.
한광옥 대통령 비서실장의 조화를 비롯해 자유한국당 인명진 비대위원장·정우택 원내대표, 바른정당 정병국 대표와 유승민 의원, 중앙부처 장관들도 각각 조화와 조기를 보냈다.
야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주승용 원내대표·최경환 의원 등이 조화와 조기를 보내 이 전 대표의 부친상을 위로했다. 이정현 전 대표는 조문 온 정치권 인사들을 악수와 포옹으로 맞으며 “바쁜데 멀리까지 와 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건넸다.
한편 이 전 대표의 부친 이재주씨는 이날 오전 향년 87세로 별세했으며 발인은 8일이며, 장지는 곡성군 목사동면 선영이다.
정광훈 jebo@jijace.com
2026.10.18 (일) 1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