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읍 장암리 선황정마을,“으뜸마을 만들기”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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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암읍 장암리 선황정마을,“으뜸마을 만들기”에 구슬땀

2021년 영암읍 6개마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첫 스타트

▲ 영암읍 장암리 선황정마을,“으뜸마을 만들기”에 구슬땀

영암읍 장암리 선황정마을은 지난 6월 2일 장암정 주변에 수국 및 목수국 140본을 식재해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한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했다.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4월 23일간담회를 실시해 먼저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였고 마을 자체적으로 추진코자 마을자치회를 조성해 사업 추진배경을 공유하고 목표달성을 이루고자 했다.

또한, 선황정마을 주민 스스로 화단을 가꾸어 아름답고 향기로운 마을을 만들고 영암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마을에서는 마을 화단을 가꾸면서 환경정비활동을 동시에 벌여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을 관계자는 “아름다운 수국동산을 보고 군민 모두가 코로나 19를 이겨내기를 바며 개인적으로는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데 협조하게 되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고 전했다.
윤삼호 기자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