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월출산농협 하나로마트 시종점 준공
검색 입력폼
경제

영암 월출산농협 하나로마트 시종점 준공



영암 월출산농협 하나로마트 시종점이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영암군은 월출산농협이 지난 3일 하나로마트 시종점 준공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에는 전동평 군수와 박영수 군의회 부의장, 김연일·우승희 전남도의회 의원, 나용석 농협중앙회 이사, 유해근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장, 서옥원 농협 영암군지부장, 시종면민 등 900여명이 참석했다.
하나로마트 시종점은 약 24억원의 공사비를 들여 대지면적 2828㎡, 건축면적 955㎡ 규모로 지어졌으며 각종 농수축산품, 공산품, 베이커리 등이 입점해 있다.
문경기 월출산농협 조합장은 “이번 하나로마트 준공과 함께 우리 월출산농협은 올해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산업에 선정돼 친환경농업 발전과 더불어 농민조합원의 실익증진에 앞장설 수 있는 농협이 됐다”며 “또한 시종점 하나로마트를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조대호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