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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대학교 김영식(사진) 교수가 지난 1일 서울시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제 4회 3·1절 대한민국 무궁화 평화대상(국민생활교육 부문)을 받았다.
대한민국 무궁화 평화대상은 (사)대한민국 무궁화 선양회가 올해로 98주년을 맞는 3·1절과 민족대표 33인을 기리기 위해 제정한 것이다.
김교수는 국민생활교육 부문에서 국가성장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남부대학교 김영식 교수는 “앞으로도 ‘범국민웃음생명 의식개몽운동’을 통해 청소년 인성교육, 충효사랑교육, 국민건강의식교육 등을 꾸준히 펼쳐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교수는 최근 ‘사람을 살리는 웃음, 리즈앤북’을 출판했다.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2026.10.18 (일) 1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