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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건설 정창선 회장과 정원주 사장이 2일 광주시청을 방문해 윤장현 시장에게 광주FC 후원금 5억원을 전달했다. 중흥건설은 2011년부터 최근까지 총 22억원을 광주FC에 후원했으며 정 사장은 현재 광주FC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광주FC 구단주인 윤 시장은 “올해 목표가 6위권 진입이다”며 “광주시에서도 적극적인 응원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중흥건설 정 회장은 “올해는 광주FC가 좋은 성적을 내서 광주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광주상공회의소(회장 김상열)도 남헌일 상근부회장이 시청을 방문, 광주FC 후원금 3억원을 전달했다.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
2026.10.18 (일) 1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