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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체육회장 선거는 민선 첫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인 김창준회장의 건강상의 이유로 사퇴해 5월 13일 보궐 선거가 있다.
5일 후면 광주광역시체육회장이 결정 된다.
광주광역시 북구체육회장인 이상동 후보 우 세속에 전갑수 후보와 이강근 후보가 추격을 하고 있다.
세 후보가 광주광역시체육회선거관리위원회에 지난 3일 후보등록을 마치고 열심히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체육인들의 관심 속에 세 후보가 공약을 내세우면서 광주시 체육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이모씨는(여, 59세) ”세 후보의 공약이 다 좋은 내용이지만 그중에 이상동 후보가 공약한 내용 중에 ‘선수와 학교 간의 체벌과 학교폭력 등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운동선수들에 대한 학교폭력 예방 교육도 중요하지만, 향후 소송에 대한 변호사비용을 지원하고, 선수 부상 시 단체보험 가입을 통한 치료비 혜택을 지원할 계획과 현재 선수들이 다쳐도 아무런 대책이 없는 가운데 100만 원의 보험료만으로도 3억에 가까운 보험료를 받아 단체보험을 통하여 부상 및 사고방지, 학교폭력 예방 및 사전 대책, 사후 변호사비용, 소송 비용을 적극 지원 하겠다"는 내용은 체육인들이 마음 놓고 운동할 수 있도록 뒷받침을 해준 다하니 정말로 좋은 공약이다“고 말했다.
한편, 선거인단은 시 체육회 정회원 종목단체 대표와 구 체육회장 59명, 초·중·고·대학·직장 육성팀 및 동호회 대표(대의원) 및 구 체육회 정회원 종목단체 대표 가운데 추첨으로 뽑힌 227명 등 모두 286명이 선정됐다.
양정기 jebo@jijace.com
2026.10.11 (일) 17: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