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전 군민 긴급 재난 생활비 지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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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보성군, 전 군민 긴급 재난 생활비 지급 시작

▲ 보성군, 전 군민 긴급 재난 생활비 지급 시작

보성군 전 군민 긴급 재난 생활비 지급 첫 날인 26일 김철우 보성군수가 벌교읍 호산마을을 찾아 재난 생활비 지급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재난 생활비 지급 대상은 4월 20일 기준으로 총 4만 313명이 확정됐으며 1인당 10만원씩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지급일정은 26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이며 1차는 공무원이 직접 마을을 방문해 지급하고 2차는 읍·면사무소에 접수창구를 운영한다.

5월 5일 어린이날도 휴무 없이 운영된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