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직인, 20여 년 만에 ‘여수전용체’로 개각
검색 입력폼
사회

여수시 직인, 20여 년 만에 ‘여수전용체’로 개각

1999년 3여통합의 일환으로 개발된 여수전용체로 교체해 통합여수 상징성 살려

▲ 여수시 직인, 20여 년 만에 ‘여수전용체’로 개각

여수시가 5일부터 20여 년간 사용해온 여수시장 직인을 기존의 ‘한글전서체’에서 ‘여수전용체’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1999년 3여통합의 일환으로 개발된 여수전용체를 사용함으로써 통합여수의 상징성을 살리고 직인의 의미를 뜻깊게 만들 수 있도록 교체하게 됐다.

이번 개각 대상에는 여수시장 직인 뿐만 아니라 읍면장인, 민원사무전용인, 회계관인 등 기존에 전서체로 사용되어 왔던 공인 462점도 포함됐다.

여수시는 기존 공인은 기록관으로 이관해 행정박물로 영구 보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공인 개각은 3여통합의 정신을 살리고 시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려는 행정의 일환이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정기 기자 jebo@jijace.com
키워드 : 뉴스와이 | 전남도
여수시, 전남 최초 ‘행복교육 e-스튜디오’…언택트 교육 선도
여수시, 6일 ‘아자’ 출정식…“1년 365일 쉬지않는 자원봉사”
나주시, 농식품부 배수개선사업 국비 172억 확보 쾌거
담양 관광명소 ‘국수의 거리’, 4월부터 차량 통행 제한
영암군, 야생동물 피해 예방 시설 설치 지원
담양군,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원예산업 종합계획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나주시, 배꽃 개화기 저온피해 예방에 집중
장흥군, 지역 바이오 헬스 산업 세계시장 진출 박차
전남도, 7일 보건의 날 기념행사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