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사, 휴대폰 판매 수익금 1358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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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상사, 휴대폰 판매 수익금 1358만원 기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상열)는 20일 SK텔레콤 대리점인 ㈜인천상사(대표이사 김인천)가 이웃사랑성금 1358만80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인천상사는 지난 2014년 2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휴대폰 1대를 판매할 때마다 1000원씩을 기부하는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지난 2016년 1년 동안 휴대폰 판매에 따라 모금된 것이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장애 청소년의 재능키움 프로젝트와 저소득층의 의료비로 전액 지원될 예정이며, 지난 2014년부터 지금까지 기탁된 성금은 3775만1000원이다.
인천상사는 올해도 휴대폰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기로 하였으며, 1년간 2000만원을 모금 목표로 본사와 7개 지점 각 매장에 모금액을 나타내는 사랑의 온도탑을 설치했다.
김영솔 wbci595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