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해양조 광주서 광고 촬영… 지역상생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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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보해양조 광주서 광고 촬영… 지역상생 모색



보해양조㈜는 20일 잎새주 모델 혜리(사진)가 출연하는 광고를 광주에서 촬영한다고 밝혔다. 광주·전남 광고업계와의 협업을 통한 지역상생 차원이다.
보해양조에 따르면 2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광주 동구 한 스튜디오에서 아이돌그룹 걸스데이의 혜리가 출연하는 잎새주 새 포스터 촬영을 진행한다.
지역에서 활동중인 광고업계 관계자들에게 노하우를 전달하고 소통의 시간도 갖는다는 게 회사측의 취지다.
걸스데이 컴백 준비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혜리도 이런 취지에 공감해 흔쾌히 승낙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규 마케팅 본부장은 “광주·전남에 뿌리를 두고 있는 보해양조가 지역민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다 광주에서 광고 촬영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강용운 yongpresser@jijace.com